우편물이나 청첩장을 보낼 때 수많은 주소를 일일이 손으로 쓰거나 워드로 칸을 맞추느라 고생하고 계신가요? 폼텍 디자인 프로9 하나면 클릭 몇 번으로 깔끔한 주소 스티커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.
특히 가장 많이 쓰이는 주소용 라벨 규격인 3108, 3109, 3107, 3105 사용자분들을 위해 가장 빠르고 정확한 사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.
주소용 라벨, 왜 디자인 프로9가 압도적으로 편할까?
- 자동 규격 세팅: 3108부터 3105까지, 제품 번호만 선택하면 라벨 크기와 여백이 자동 세팅
- 데이터 연동: 엑셀, 한글 주소록을 그대로 불러와 수백 명의 주소를 순식간에 채우기 가능
- 공식 지원: 폼텍에서 직접 만든 프로그램이라 오차 없이 정확한 인쇄가 가능
1. 폼텍 디자인 프로9 다운로드 및 설치
프로그램 설치부터 시작해 보세요. 아주 간단합니다.
- 공식 페이지 접속: id.formtec.net에 접속하거나 폼텍 메인의 [다운로드] 메뉴에서 디자인 프로9를 선택
- 설치 파일 받기: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Designpro9_Setup.exe파일을 다운로드
- 설치 진행: 파일을 실행한 뒤 약관 동의 → 경로 선택 → 설치 순으로 진행하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성
2. 내 라벨 규격 선택하기 (3108·3109·3107·3105)
프로그램을 실행했다면 이제 종이 규격을 맞춰야 합니다.
- 제품 선택: 처음 뜨는 [새 문서] 화면에서 카테고리를 [주소용 라벨]로 설정
- 번호 찾기: 본인이 구매한 라벨지의 번호(3108, 3109, 3107, 3105)를 클릭
- 참고: 3108 규격은 보통 청첩장이나 DM용 주소 라벨로 많이 쓰임
- 확인: 선택 즉시 화면에 실제 라벨지와 똑같은 칸이 나타남
3. 주소록 불러와서 자동 채우기 (엑셀 활용)
대량 발송의 핵심은 바로 이 ‘데이터 연동’ 기능입니다.
- 주소록 준비: 엑셀에 이름, 우편번호, 주소를 열별로 구분해 저장 (한글 파일은 미리 엑셀이나 CSV로 저장)
- 데이터 연결: 디자인 프로9 상단 메뉴의 [데이터] → [데이터 불러오기]에서 준비한 파일 실행
- 필드 배치: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필드를 삽입하면 자동으로 모든 칸이 채워짐
- 첫 줄: 이름
- 둘째 줄: 우편번호 + 주소
- 셋째 줄: 상세주소
4. 인쇄 전 필수 체크리스트
비싼 라벨지를 낭비하지 않으려면 인쇄 버튼을 누르기 전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!
실패 없는 인쇄 팁
- 번호 확인: 실제 라벨지 번호와 프로그램 설정 번호가 일치하는지 다시 확인
- 테스트 인쇄: 일반 A4 용지에 먼저 인쇄한 후, 라벨지에 겹쳐서 글자 위치가 칸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
- 용지 방향: 프린터 용지함에 라벨지를 넣을 때 앞뒤 방향을 한 번 더 체크
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. 깔끔하게 출력된 주소 라벨로 소중한 우편물을 전달해 보세요!





